도계M매거진-01호 목록 > 꽃피는 봄이오면 20주년 야외상영회 후기 < 4 >

꽃피는 봄이오면 20주년 야외상영회 후기 < 4 >
글 |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블로그
✼ 본 후기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블로그에서 발췌되었습니다.
자리에 앉으려는데 와~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!
남녀노소 할 것 없이 공원 의자에 앉아 상영회를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.
곧이어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, 행사의 사회는 바로 도계미디어센터의 김지혜 팀장님 :)
'프로사회러' 라고 할 정도로 능숙한 진행을 보여주셔서 미셍이는 감탄하고야 말았습니다!!!
행사의 첫번째 순서는 영화의 주무대이자 이야기의 중심이 된
도계중학교 관악부의 현재 학생들이 펼치는 공연이었습니다.

푸릇푸릇한 행사장의 풍경과 잘 어울리는 시간이었어요.

이어지는 행사는 바로바로 도계미디어센터의 라디오 제작단 <도계라디오 봄봄>팀의 생방송.
텐션 업 시켜주는 세 분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답니다.
이 날 진행된 <도계라디오 봄봄>의 생방송은 아래의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!
그리고 이 날은 jtbc2채널에서 진행되는 <돌아온 방구석1열>팀의 시네마 토크도 진행되었습니다.

서서히 날이 어두워지고, <꽃피는 봄이 오면>의 주인공 현우(최민식) 의 실제 모델이 되었던
도계중학교 초대 지도교사 강성원 선생님의 트럼펫 연주가 이어졌습니다.
영화의 주 테마곡을 연주해주셨는데 마음이 찡해졌어요.

모든 사전 행사가 끝나고, 완전히 어두워진 도계의 밤- 본격적인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습니다.
(영화 상영 장면을 찍을 순 없어서 엔딩 크레딧 사진으로 대체해요.)

무엇보다도 동네 한 가운데, 거대한 느티나무 옆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네 사람들이 모두 모여
다함께 영화를 보는 풍경이 너무나 인상 깊었어요.
바로 이런 모습이 지역에서 미디어센터가 필요한 이유이자 미디어센터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.
산 아래 펼쳐진 공간에서 느끼는 봄 밤공기, 이젠 만들어낼 수도 없는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이 물씬 담긴 영화까지...
온도, 습도- 그 모든 것이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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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|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블로그 편집 | 도계미디어센터 사진・영상촬영 | 도계미디어센터 ⓒ 도계미디어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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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피는 봄이오면 20주년 야외상영회 후기 < 4 >
글 |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블로그
✼ 본 후기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블로그에서 발췌되었습니다.
자리에 앉으려는데 와~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!
남녀노소 할 것 없이 공원 의자에 앉아 상영회를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.
곧이어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, 행사의 사회는 바로 도계미디어센터의 김지혜 팀장님 :)
'프로사회러' 라고 할 정도로 능숙한 진행을 보여주셔서 미셍이는 감탄하고야 말았습니다!!!
행사의 첫번째 순서는 영화의 주무대이자 이야기의 중심이 된
도계중학교 관악부의 현재 학생들이 펼치는 공연이었습니다.
푸릇푸릇한 행사장의 풍경과 잘 어울리는 시간이었어요.
이어지는 행사는 바로바로 도계미디어센터의 라디오 제작단 <도계라디오 봄봄>팀의 생방송.
텐션 업 시켜주는 세 분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답니다.
이 날 진행된 <도계라디오 봄봄>의 생방송은 아래의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!
그리고 이 날은 jtbc2채널에서 진행되는 <돌아온 방구석1열>팀의 시네마 토크도 진행되었습니다.
서서히 날이 어두워지고, <꽃피는 봄이 오면>의 주인공 현우(최민식) 의 실제 모델이 되었던
도계중학교 초대 지도교사 강성원 선생님의 트럼펫 연주가 이어졌습니다.
영화의 주 테마곡을 연주해주셨는데 마음이 찡해졌어요.
모든 사전 행사가 끝나고, 완전히 어두워진 도계의 밤- 본격적인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습니다.
(영화 상영 장면을 찍을 순 없어서 엔딩 크레딧 사진으로 대체해요.)
무엇보다도 동네 한 가운데, 거대한 느티나무 옆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네 사람들이 모두 모여
다함께 영화를 보는 풍경이 너무나 인상 깊었어요.
바로 이런 모습이 지역에서 미디어센터가 필요한 이유이자 미디어센터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.
산 아래 펼쳐진 공간에서 느끼는 봄 밤공기, 이젠 만들어낼 수도 없는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이 물씬 담긴 영화까지...
온도, 습도- 그 모든 것이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.
깜깜한 밤, 호젓한 도계강변을 걷고 센터에서 어두워진 도계읍내를 바라보며
그 날의 행사와 미디어센터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겼답니다.
행사 전후로 한껏 들뜨고 신나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기억에 남더라고요.
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도계미디어센터 스태프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-
[출처] [미디어센터탐방] 온통 푸르던 5월의 도계미디어센터 방문 + 영화 <꽃피는 봄이 오면> 20주년 야외 상영회 후기|작성자 MC미셍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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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|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블로그 편집 | 도계미디어센터 사진・영상촬영 | 도계미디어센터 ⓒ 도계미디어센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