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계M매거진-01호 목록 > 삼척 동네 책방 <연책방>
삼척 동네 책방 < 연 책방 >
글 | 김지혜 - 도계미디어센터 교육팀장
보통 동네책방은 도시 중심가에 있기보단 동네 한 켠에 자리하고 있다.
그러나 연 책방은 삼척 성내동 주민센터 맞은편 코너, 꽤 눈에 띄는 곳에 있었다.
작가가 꿈이었던 그녀는 시민단체와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
책방지기가 되어 책을 읽고 사유할 수 있는 <연 책방>을 열었고
이젠 그곳에서 건강한 가치를 만들어 내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독서모임, 글쓰기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.
<연 책방> 의 의미는 ○○○이가 연 책방!
책방지기의 자리를 누구에게라도 내어놓은 열려있는 곳이었다.
「연책방 ; 50인 책방 프로젝트」는 원하는 이들에게 책장 한 켠 서가를 내어주며
책을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주기를 바라는 데서 출발했다고나 할까?
모두가 이 공간을 향유하도록 한 <연 책방>, 이 이름에 책방지기의 마음이 담겨있는 듯 하다.
남녀노소 할 것 없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싶은 이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,
책을 통해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곳!
<연 책방>이 오래도록 지역의 문화공유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.
더불어 삼척의 동네 책방 <연 책방>이 그녀의 마음처럼 50인의 서가를 넘어
100인, 500인의 큐레이션으로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다.
중3인 내 아이에게 서점은 좋은 책과의 인상을 남기고 좋은 책을 찾게 되는 과정을 느끼는 공간이라고 한다.
그런 마음으로 채워지는 아이의 책장은 늘 새롭다.
오늘은 아이와 함께 <연 책방>으로 출발한다. 아이도 책방지기가 되어보고 싶단다. “화연이가 연 책방”
책방의 서가를 소시민들에게 열어준 책방지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<연 책방> 운영자를 만나본다.
도계M매거진 | INTERVIEW | 연책방 ' 김보연'
< 연 책방 >
강원 삼척시 당저동 135-5
OPEN 매일 12:00~18:00 / 매주 월, 화 정기휴무
연책방 관련 바로가기 | 홈페이지 | 블로그 | 인스타그램 |
글 | 김지혜 - 도계미디어센터 교육팀장 편집 | 도계미디어센터 사진・영상촬영 | 도계미디어센터 ⓒ 도계미디어센터
운영시간 | 월요일 - 토요일 | 09:00 - 18:00 휴게시간 | 12:00 - 13:00 휴관일 | 일요일, 근로자의 날, 법정 공휴일
주소 |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대한길 24 지원 · 문의 | 033-541-3343 오시는 길
운영시간 | 월요일 - 토요일 | 9:00 - 18:00
휴게시간 | 12:00 - 13:00
휴관일 | 일요일, 근로자의 날, 법정 공휴일
주소 |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대한길 24
지원 · 문의 | 033 541 3343 오시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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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계M매거진-01호 목록 > 삼척 동네 책방 <연책방>
삼척 동네 책방 < 연 책방 >
글 | 김지혜 - 도계미디어센터 교육팀장
보통 동네책방은 도시 중심가에 있기보단 동네 한 켠에 자리하고 있다.
그러나 연 책방은 삼척 성내동 주민센터 맞은편 코너, 꽤 눈에 띄는 곳에 있었다.
작가가 꿈이었던 그녀는 시민단체와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
책방지기가 되어 책을 읽고 사유할 수 있는 <연 책방>을 열었고
이젠 그곳에서 건강한 가치를 만들어 내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독서모임, 글쓰기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.
<연 책방> 의 의미는 ○○○이가 연 책방!
책방지기의 자리를 누구에게라도 내어놓은 열려있는 곳이었다.
「연책방 ; 50인 책방 프로젝트」는 원하는 이들에게 책장 한 켠 서가를 내어주며
책을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주기를 바라는 데서 출발했다고나 할까?
모두가 이 공간을 향유하도록 한 <연 책방>, 이 이름에 책방지기의 마음이 담겨있는 듯 하다.
남녀노소 할 것 없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싶은 이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,
책을 통해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곳!
<연 책방>이 오래도록 지역의 문화공유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.
더불어 삼척의 동네 책방 <연 책방>이 그녀의 마음처럼 50인의 서가를 넘어
100인, 500인의 큐레이션으로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다.
중3인 내 아이에게 서점은 좋은 책과의 인상을 남기고 좋은 책을 찾게 되는 과정을 느끼는 공간이라고 한다.
그런 마음으로 채워지는 아이의 책장은 늘 새롭다.
오늘은 아이와 함께 <연 책방>으로 출발한다. 아이도 책방지기가 되어보고 싶단다. “화연이가 연 책방”
책방의 서가를 소시민들에게 열어준 책방지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<연 책방> 운영자를 만나본다.
도계M매거진 | INTERVIEW | 연책방 ' 김보연'
< 연 책방 >
강원 삼척시 당저동 135-5
OPEN 매일 12:00~18:00 / 매주 월, 화 정기휴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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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| 김지혜 - 도계미디어센터 교육팀장 편집 | 도계미디어센터 사진・영상촬영 | 도계미디어센터 ⓒ 도계미디어센터